최서우
최서우 · 북독일 엘베강가의이야기
2022/05/03
글에 공감합니다. 정제된글은 읽기에 편하고 피곤함을 들어주기는 하나 그 정제가 언어의 순화 라기보다는 거짓으로 포장되었다는 알게 될때 배신감이 들죠.
날것 그대로의 글 ,솔직한 표현으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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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1schumacher.de 본명 최현숙 영어강사 ,연극배우, 간호사,사주명리상담가등의 직업을거쳐 엄청깡촌인 북독일엘베강옆으로이주 폐쇄적사람들과 유배생활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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