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영
최선영 · To the MOONNNNNN
2021/10/14
저에게도 10월 하면 잊혀진 계절부터 생각이 나요. 
사실 저는 잊혀진 계절이란 제목 말고 "10월의 마지막 날"로 알고 있었더랬죠. (머쓱)
선선한 날씨에 10월이면 운동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조차도 어디론가 무작정 걷고 싶고, 또 등산하고 싶어집니다. 등산은 페이크고 사실 하산하면서 막걸리에 도토리묵 무침, 파전, 손두부 먹는 게 더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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