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산솔
박산솔 · 제주도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1/10/12
대장동 이슈와 엮는 건 뭔가 깊게 생각한 것 같고요.

저도 후자의 이낙연 지지자들의 결집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어느 당에도 속하지 않은 중도파 이고요.
누구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마지막 3차 투표전에 이낙연 후보자 문자를 3통 이상 받았습니다. 투표하라고요. 전 당원도 아닌데 말이죠? ㅋ 

이낙연 캠프에서 마지막에 엄청 노력한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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