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샐리 · 바다가 있는 곳에
2021/10/26
1장에 150원이라니 참 심각하네요.
근데 사계절 잘 크는 상추 종류가 있는데
왜 상추값이 그리도 비싸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상인들의 검은속셈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허나 도시보다는 체감온도는 낮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엔 텃밭에 심어놓은 상추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으니깐요.
도시의 경우, 짜투리 땅이라도 있으면 상추나 야채를 조금씩
심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안되면

베란다에 큰 화분을 만들어서 꼭 필요한 야채인, 상추나
고추정도는 키워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파트 주민들과 같이 작은 텃밭을 만들어서
함께 일구어 먹으면 좋을텐데 거리가 멀어서
참 그것도 쉽진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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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이 트이는 바닷가 근처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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