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형 · 소소하고 평범한 삶의 소중함을 지향
2021/12/11
감사합니다~
실직 후 집에서 쉬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집안사정과 개인사에 고민과 생각이 많은 한해였습니다.
10월 어느날 얼룩소에 접속하면서 처음 부업처럼 보상을 바라고 접속하기 시작했으나,
언젠가부터 친구나 가족에게도 말하기 어려운 속사정을 여러얼룩커분들과 나누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복잡한 모든 일들이 해결되지는않았으나 비슷한 고민과 비슷한 생각을 이곳에서 나누었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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