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세
이비세 · 안녕하세요.
2021/12/07
SNS 자체가 아니라, SNS를 운영하는 기업의 무책임이 우리를 우울하게도 만들고 위험하게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SNS가 모든 것을 이용자의 자율에 맡기고 악성댓글과 혐오발언 등은 방치해놓고 제재하는 데에는 힘을 쓰지 않습니다. 이제는 SNS 운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공론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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