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요번에 고등3학년에 올라가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채연 선수가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은메달을 딴 것에도 채연선수는 굉장히 기뻐했을텐데요. 과연 이들이 처음 피겨스케이팅을 배웠을적에부터 큰 목표를 잡고 연습을 했을까요? 그렇지는 않았을겁니다. 자기 자신이 현재 수행이 가능한 작은 목표부터 설정을 하여 작은 목표를 이뤘으면 그 다음에 조금 더 큰 목표를 이루고, 또 그다음에 더 큰 목표를 설정하여 연습을 해 왔었겠지요. 이번 본 글에서는 첫 발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는 건 무리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나타내어 봤습니다.
첫 발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는 건 무리인 이유는?
1. 첫 발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중간에 포기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첫 발부터 '금메달'이라는 너무 멀고 큰 목표를 세워서 연습을 하게 된다면 중간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과의 극복을 할 수 있는 길로 걸어가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