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smallnuri
좋은 사람으로 나이 들어 가기!
열 살 남자 아이, 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여든 시어머니, 서로의 희끗해지는 머리를 보며 안쓰러워하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초등 아이 육아와 가족 돌봄으로 겪는 갈등, 차이를 보듬는 일상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론/출판
프로필 공유로 응원하기
평온, 나에게는 나만의 속도가 (오늘의 풀꽃 처방 1)
이 토픽에서 뜨는 글
질투, 한 걸음만 더 앞으로 (오늘의 풀꽃 처방 2)
이 토픽에서 뜨는 글
평온, 나에게는 나만의 속도가 (오늘의 풀꽃 처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