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가 11월에 광주에 갈 때

물병을 던지거나 가는 길을 가로막지 않아야 합니다. 
준엄하게 꾸짖는 간결한 메시지를 들고서 눈에 핏줄이 서도록 노려보아야 합니다. 

계란을 맞고 밀가루를 뒤집어 쓰면서 댓가를 치른 국면으로 넘어가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지역색을 자극하여 당내 지지 결집으로 이용하고 
사과와 위로한답시고 광주 내려가서 순교자처럼 희생되는 모양으로 두번 결집하는데에 이용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극도의 분노를 극도의 절제로 준엄하게 꾸짖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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