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리
중얼리 · 한낱 기획자. alookso얼리어답터
2021/10/10
마지막 문단의 일침이 깨우침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가성비’에 관해 공감합니다. 최근에는 언론사의 중견급 이상 기자들도 일정 분량의 온라인 기사를 소화해 내야한다고 합니다.(정말 그런가요?) 그럴 수록 인뎁스 기사는 줄어들고 그 질 또한 보장하기 힘들겠지요. 대안은 매거진이냐 하면 또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최신 ‘사실’과 발로 뛰고 머리를 싸매서 완결한 ‘사실’의 인기 차이는 네이버나 다음 플랫폼을 봤을 때 자명하지요. 언론사도, 독자도,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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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완벽주의자라서 고민이 많은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얼룩소의 실험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독자로서, 새로운 플랫폼에 참여하길 즐기는 얼리어답터로서 이 플랫폼을 십분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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