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련
이세련 · 잘 부탁드립니다.
2021/11/08
희한한 어머니네요. 40도 넘는 고열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니... 아무쪼록 아이가 건강이라도 잘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참 무서운 뉴스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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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40대의 여성입니다. 글로 저를 치유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들어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모 대학 국문과를 졸업했지만, 어수룩한 학점으로 졸업하여 아는 것이 별로 없는 데다가 직업도 변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얼룩소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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