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를 애청하며 자가진단하는 딸~

이민
이민 · 진로탐색중
2021/11/02
예민하고 변화를 싫어하는 딸~

기저귀를 뗄 때도 응가는 유별나게 오래 걸렸습니다.
응가하고 싶다하며 기저귀를 달라하더니
방에 혼자 들어가 문을 닫고 응가를 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똥싸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조금만 아프고 조금만 환경이 달라져도 자기가 죽는 것이 아닌지
한 걱정을 했습니다.
오빠가 장염에 걸리면 걱정되어 잠을 못자고 펑펑 울었습니다.
자기가 옮을까봐’ㅠㅠ

감염 걱정에 나갔다 오거나 볼일을 보면 손을 너무 씻어 손이 트고
입이 짧아 1kg 살찌우기 어려워
초등학교 고학년인데도 아이유처럼 마르고 작은 우리 딸~~
딸을 보며 저렇게 먹어야 다이어트가 되는데 생각은 하지만 실천은 어려운 나…^^
엄마가 해준 음식 중 ‘엄마가 끓여 준 보리차’가 가장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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