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엄마
아들둘엄마 · 아들둘 직딩에 영어공부하는 엄마입니다
2022/03/13
참 세상이.. 어느쪽에서는 전쟁중이라 죽네 사네 하는데 저는 내일 출근하는 그냥 보통의 삶을 살고 있네요...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얼마나 저같은 평범한 삶을 바라고 있을까요?? 그냥 평범하게 회사다니고 학교 다니고 식구들과 밥먹고 이런일이 그들에게는 당장 할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잖아요... 이런 평범한 제 인생도 감사하게 되네요.. 우크라이나에 제발 평화가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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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과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를 배움으로써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up up. 이제 영어는 제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같이 영어 공부 하실분 언제나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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