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빈 · 열심히 사는 아재
2021/12/02
저런 기사를 볼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이, 왜 이성간의 관계에서, 소유욕을 주체 못 할까?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런 사건이 나는 이유가, 전 여친을 자기의 소유한 물건 취급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자기 손아귀에서 벗어나는것을 참지 못하는거겠죠. 
자기가 여친에게 했던, 모든~ 행동이  뭐가  대가를 바라고 해서,  자기 생각대로 안  되면, 피해봤다고 생각하거나, 손해 봤다누 생각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누군가를 만날때, 조심 조심 해야된다는게 웃픈 현실이네요.
얼룩패스
지금 가입하고
얼룩소의 모든 글을 만나보세요.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가끔씩 좋은 글이나 생각있으면 좋은 의견 나눠봐요~ 즐겁게~
117
팔로워 73
팔로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