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김윤아 · 디딤돌 같은 삶
2021/10/19
한명을 살리는 길이 
한명을 태어나게 하는 길. . 
초초 저출산국. . 
5위가 자살이라니. . . 
한때나마 생사의 기로에서 고민을 해본 경험이 저도 있었기에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 . 
후에 곰곰히 무엇이 이렇게 나와 주위의 힘듦의 원인을 제공 했을까! 생각해 보니,
사회 시스템이 문제였고,
기본권이 지켜지지 않았었고 
서로가 살려고 발버둥 칠수록 
서로를 힘들게 하는 구조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전 그때부터 복지국가란 것에 관심을 갖고,
'누군가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이에게, 
최소한 인생의 행복할 권리는 주어야 한다.' 라는 생각에 
미래세대에는 꼭  복지국가가 자리 잡길 바라는 한 줄기 희망으로 작은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동반자로 인식하고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아가는 의식
따뜻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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