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 아직도 소녀감성인 여린 50대
2021/12/09
구독자가 300명이라니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구독자가 300명인 것도 대단하지만 좋아요 수도 굉장히 많으셔서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일을 해내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엄두도 나지 않네요. 부럽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300명이 되기까지 그만큼 노력하셨고 열심히 활동하신 것에 대한 보상이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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