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험설계사가 생각하는 '보험'

김성국 · 피곤한 20대
2022/01/26
우리나라의 보험시장은 건강보험이 잘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로부터 쭉 호황기였다.

보험설계사의 진입장벽이 매우 낮을뿐더러 매번 상품에 대한 교육만 듣다보니 그에따라 셀링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보장에만 국한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방향으로 고객의 보험을 계속 리모델링 해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험을 가지고 있고, 설계사는 단순히 보장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러운 공포마케팅으로 불필요한 것 까지 대비하게 하며 리모델링을 하니 보험의 목적이 계속 변질되고 있다고 본다.

이러한 영업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레 사람들도 넓은 범위의 보험을 찾고 있다.

 가입 시 '질병 별 평균 입원일 수와 납입보험료'를 설명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입원 후 보험금을 못 받아 화를 내신 분

 가입 전에는 최소한의 보험으로 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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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보험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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