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은 아직까지 먼 일

정성락 · 서울에 사는 건강한 남성입니다.
2021/11/27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늦은 아침을 먹었습니다.
정신없이 보낸 주5일에 대한 보상입니다.
오늘은 독서와 차로 시작했습니다. 
우리집 냥이(베로)가 제 무릎에 앉아 저를 고문했어요.
밖의 날씨는 차갑지만 방안의 따스한 공기가 피로를 풀어주었습니다.
내일은 주일이니까 예배를 드리고 와야겠습니다.
연일 코로나 때문에 조심조심 하면서 되도록 접촉은 피하고 다녀오렵니다.
글쌔요. 저는 주4일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많이 쉬면야 좋지만 
아직 사회가 준비가 덜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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