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토픽 다섯 개가 생겼어요

프로젝트 alookso입니다.

한 주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alookso 식구들 모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지난 주말이 사흘 연휴였다는 소문이 있던데, 소문이겠죠 설마).

프로젝트 alookso가 한국 사회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 44개를 드리고 출발한 건 알고 계시지요? 저희는 그걸 ‘토픽’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토픽에서는 뜨거운 토론이 이어지고, 또 어떤 토픽에서는 진솔한 글에 공감이 쏟아집니다. 물론 잠잠한 토픽도 있지요.

지금 있는 토픽에서는 더는 쓸 말이 없으신가요? 프로젝트 alookso가 새로운 토픽 다섯 개를 오늘 공개합니다.

🔍내 직업, 추천하나요 비추하나요?
다른 직업 사람들은 모르는, 나만 아는 나의 일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추천하는 이유 비추하는 이유도 좋지만, 당신의 일 이야기가 가장 궁금합니다!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뉴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해봐야죠! 오늘은 무슨 일이 가장 뜨거운가요? 얼룩커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뉴스를 가져와주세요!

🔍무슨 고민 있으세요?
요즘 무슨 고민 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아이 키우기? 원하는 회사가 신입사원을 안 뽑나요? 연인과의 대화가 내 마음과 달리 꼬이나요? 가족 건강은 괜찮으세요?

🔍요즘 어디에 꽂혔어요?
다들 오징어게임 이야기만 하는데, 내가 꽂힌 콘텐츠가 훨씬 괜찮은가요? 희한하게 눈에 들어오는 빵집은 어때요? 내 아이돌 요즘 뭐해요? 여기는 프로젝트 alookso 공식 ‘영업’ 토픽입니다.

🔍프로젝트 alookso 이야기
10주 동안 계속되는 프로젝트는 얼룩커 여러분 없이는 절대 성공 못 해요. 우리 같이, 무엇부터 얘기해볼까요?

프로젝트 alookso는 얼룩커가 쓰는 모든 글을 읽고 있습니다, 진짜로요. 아 이런 토픽이 있으면 좋겠다 싶을 때, 얼룩커의 관심이 쏠리는 주제가 떠오를 때, 새 토픽 소개도 다시 돌아옵니다.

이제 글쓰기 버튼을 눌러 보세요! 새로운 토픽이 얼룩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