젼젼
젼젼 · 조용하지만 다정한사람
2021/11/30
민성님. 비오는날 배달까지 하려면 정말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할머니와 아이를 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시네요. 마음은 있어도 누구나 쉽게 행하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할머니와 아이에게는 단순한 치킨 그 이상의 선물이 되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계속 오네요. 빗길 조심하세요 민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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