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소나기 · 소중한 이야기,일상속철학
2022/02/22
처음 얼룩소에 입문했습니다. 프로젝트에 관심이 조금씩 생겨서, 하루에 조금씩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Steady but slow가 제가 좋아하는 짧은 명언입니다.
꾸준히 하지만 천천히.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떠오르면 되겠죠?
빨리 달리는 자는 힘들지만, 꾸준히 달리는 자는 즐겁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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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일상속에서 철학을 배우기 하루에 한가지씩 배울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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