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정말 공감 가는 글이네요. 어느 순간 기술이 발전되고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오로지 배려는 없고 자본위주의 의사결정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은행인 토스나 카카오뱅크 등의 등장과 은행앱 사용으로 점포 방문이 줄었다고 하는데 믿지 못하겠으며 그냥 은행의 지출비용 줄이기 같네요. 저희 집 근처 신한은행은 오픈 시간 부터 문닫는 시간까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 또한 강제로 점포를 줄여 지점으로 몰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휴대폰으로 금융거래를 못하는 어르신들은 사회적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돈독오른 금융기관이 교육을 할 것 같지는 않아서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네. 보통 금융회사에서 교육은 비용이 드니까 안해버리고 창구직원분들에게 업무를 과중시키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러게요. 자체나 금융기관에서 디지털 교육을하거나 이용 할 수 있도록 도은을 주고 있다고 하던데... 그게 효과를 보고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매년 이런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니ㅠㅠ 금융거래는 근데... 못하고 어렵다고 안하고 살 수 있는건 아니니까.. 혼자서도 하실 수 있도록 여건을 확보해 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ㅠ 답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게요. 자체나 금융기관에서 디지털 교육을하거나 이용 할 수 있도록 도은을 주고 있다고 하던데... 그게 효과를 보고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매년 이런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니ㅠㅠ 금융거래는 근데... 못하고 어렵다고 안하고 살 수 있는건 아니니까.. 혼자서도 하실 수 있도록 여건을 확보해 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ㅠ 답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