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솜마르
미드솜마르 ·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관심이 있습니다.
2022/02/15
따라서 정부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이겨내도록 하는 한편 거기서 아낀 자원을 고위험군에 집중 투입하는 방식으로 대응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일련의 변화는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고위험군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에 집중하고 진단검사, 역학조사 관리체계를 효율화하는” 방역 당국의 목표를 반영합니다.

최근 저위험군에 대한 검사 지침이 변경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사저널>의 기사를 대표로 가지고 왔지만, 최근 이런 류의 기사를 무척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감염된 거라면, 확진받는 것과 확진받지 않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언급해주신대로 저위험군에게 코로나19의 위험성은 독감 이하이기 때문에 "스스로 이겨내도록"하고 있습니다.
치료제가 있다면 확진 받아서 치료제를 복용하면 되겠지만, 치료제가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저위험군이라면 확진받는다고 하더라도 별로 달라질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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