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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BONLINE · 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이다.
2022/03/17
맨 아래는 시인가요? 독특하신 것 같고, 좋네요.. 미디어와 sns의 경계라... 저는 이제 차차 적응해 나가는 중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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