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신혼부부 이야기

2021/10/17
01번째 글: 세입자 신혼부부 이야기. 

외벌이 신혼 부부 지인은 서울에 연고지를 두고 있지만, 남편의 직장 위치 때문에 양양에서 전세 살이를 하고있다. 그러면서도 언젠가는 서울로 올라올 희망을 가지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결혼 2년차, 전세 2년차가 되고 내년 2022년 3월 재계약 일. 

갑자기 부동산 중개인과 함께 집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방문을 한다. 
중개인과 확인 해보니 실거주 조건의 매매로 집주인이 집을 내놓은 상태라고 한다. 
사전 통보도 없이 벌어진 일이다. 

전세청구권을 주장할 거라고 중개인에게 말하고 집주인에게 연락이 온다. 
집주인은 사업이 잘 되지 않아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사정을 봐달라고 부탁들 한다. 
젊은 부부는 마음이 약해져 당장 이사갈곳도 없는데 나가야하는지 고민에 빠졌다. 

매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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