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금 · 엄마였던나.이제 여자이고싶다
2022/02/16
아이들 기사를 볼때마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사람들마다 색깔이 다르고 살아가는 환경도 다른데
모든 아이들의 성향또한 다른법
그런 아이들을 포용할 마음이 만들어 지지 않았다면 
교사를 하지 말아야죠
그저 돈벌이 수단인가요?
아이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을지 생각지도 않는 저런 인간을 
교사라 불러줘야 하는지.....
오늘도 씩씩하게 어린이집을 간 손자녀석에게
건강하라고 행복하라고 맑고 티없이 잘 자라달라고
응원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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