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9
요즘은 급여를 제외하고 물가도 점차 오르니 남편혼자 경제활동을 하기에는 한계가 많이 생기지요. 그래서 아내도 같이 경제활동을 하는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만 0~5세 영, 유아들을 맡아 줄 곳이 없으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가정들이 많지요. 코로나상황에는 어린이집에서 긴급보육(유치원도 포함)을 할때 만 0~5세 영, 유아들을 맡기기도 한적이 있었죠. (물론 저도 20여년 전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녔던 세대이긴합니다만) 문제는 만 0~5세 자녀들이 어디 아플때가 문제인것 같아요. 아무리 모른척을 하고 만 0~5세 영, 유아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낸다고 하더라도요. 만 0~5세 영, 유아들은 아플때는 보호자없이는 병원에 못가잖아요. ㅠㅠ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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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는 강제되는데 아이가 아프면 실질적으로 케어가 불가능하다보니 참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정척과 제도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답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