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홍익
배홍익 · 영어를 지도하고 있는 학원강사입니다
2022/04/14
2년 전 코로나가 시작되던 그 시기에는 걸리면 죽는 줄로 생각하고 모든 국민들이 약간의 패닉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민감했을 겁니다. 제 지인 부부가 코로나에 걸려 고생할 때, 이틀 분의 죽과 생수를 준비해서 가져다 준적이 있는데 솔직히 감염될까 많이 마음 졸았죠. 지나고 보면 웃음이 나오네요. 초기에는 많은 분들이 욕을 먹고 마음고생들 많았을 겁니다. 다 털어버리시고 코로나와 함께 하는 시대가 온 것 같네요. 각자 알아서 방역 신경 쓰시고 생업에 종사하는 것이 현명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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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에서 15년째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0년, 현지에서 15년 합 25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학원 강사로 살아왔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저의 현지 생활의 경험과 글쓰기 활동을 통해 저의 인생을 즐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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