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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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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정치클럽
세 번째 권력, 조성주 공동위원장을 만나봤습니다.
alookso 라이뷰 고성민
기억되었으나 기록되지 못한 이름 [제주 4·3: 고요한 기억]

답글: 기억되었으나 기록되지 못한 이름 [제주 4·3: 고요한 기억]

혹시나 있을 두려움에 실체도 없는 두려움에 평생을 얼마나 무섭고 외로우셨을까? 에효... 남은 생이라도 부디 편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