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삼형제맘 · 도도한 삼형제맘
2021/11/29
행복해야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비로소 행복하다는데
행복이라는게 거창하지 않다고 하는데도 어딘가모르게
행복을 찾아야할것만 같은 조바심에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않나 싶습니다...제가 저에게 오늘도 참 잘 살아냈구나 장하다~ 고맙다 토닥여주고 안아줘야될거같은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애쓰셨습니다 우리모두 행복한 저녁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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