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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자살로 고립청년들에 관심이 생겼다. 이후 청년에게 소액금융 지원하는 소셜벤처, 정치스타트업 공동창업 등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시민단체 활동가로 고립청년을 지원하는 ’청년브릿지‘ 를 진행 중이다. 연결을 통해 외로움 때문에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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