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사회
양심사회 · 양심이 살아야 사회가 산다.
2022/02/28

AI시대
로봇
가상현실
이 점점 코앞으로 다가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언제까지 국,영,수 공부에 집중하고 있어야 되는지 참 갑갑합니다.

말만하면 바로 통역이 되는 기기가 나오는 판에 영어 학원 보내느라 밤 늦게 지쳐서 오는 애들을 보고 있으면 교육당국에참으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미래 우리 애들이 잘 살아가게 하기위해서는 부모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시대에 뒤떨어진 공부를 자꾸 밀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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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들은 자기 생각 접어두고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전해주세요. 잘못된 기사 하나로 생명이 왔다갔다 할 수 있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송두리째 날아가 버릴 수 있습니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시키거나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드는 비 양심적인 사람은 제발 다른 일 하세요. 클릭수 늘릴려고 사회를 쓰레기로 만들면 안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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