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우
최서우 · 북독일 엘베강가의이야기
2022/07/12
기사제목이 화끈하네요! 왠지 어깨들이 줄 딱 서서 "네 형님" 하고 대답해야할 분위기 인데요~ 이 기사제목은 사실은 북독일에 딱 어울리는 제목입니다.
늘 이모양이거든요 비가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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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1schumacher.de 본명 최현숙 영어강사 ,연극배우, 간호사,사주명리상담가등의 직업을거쳐 엄청깡촌인 북독일엘베강옆으로이주 폐쇄적사람들과 유배생활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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