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상혁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장난삼아, 혹은 조언을 해준답시고 툭 내뱉는 말들에 괴로운 적 있으신가요?
괴로운적 있습니다. 멸치라는 별명 혹은 살이 쩌야겠다는데 정작 식대 지원은 않해주는 사람들, 얼굴은 훗남인데 상체 근육이 너무없어서 여자가 붙겠냐는 의미심장한 말들, 운동을 않해서 옷의 매무세가 안살아난다는 말들, 옷이 날개라서 누가 입어도 괜찮겠다는 논리, 정작 자신들은 나보다 더 많은 흠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에게는 조언을 하는 것을 마치 나를 위한 것인양 이야기 하는 사람들, 조언이라고 했는데 말속에 강제성 혹은 반강제성을 뛰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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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교육을 통한 방향의 변화"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할 어룩소들과 함께 재교육되어지고, 방향을 바꾸는 그 날을 위해 우리는 진정으로 변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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