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커
2022/03/01
안녕하세요 혜인님^^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와 정말 뼈아픈 말인데요. 걱정해도 해결이 안되는데 말이죠. 저도 늘 미리 걱정하고 그걸 또 사서 걱정하고 하는 스타일이라서 넘넘 공감갑니다.

우리 신랑도 그리고 저도 귀에서 두두두 소리가 납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하더라고요.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죠. 

오늘 혜인님이 남겨주신 글귀 함께 새기며 늘 잊지 않고 걱정되면 상기하고 내려놓으십다.^^

늘 글에서 모성애가 듬뿍 느껴집니다.좋은 엄마세요.!!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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