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채
승채 · 대담하고 말랑한 이야기
2021/10/07
와! 공감되는 글이에요.
얼룩소가 널리 알려지면서 점점 글 길이도 길어지고 내용도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다른 분들의 정성스러운 글을 읽으며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처음에는 글을 쓰며 참여하는 입장이었다면, 지금은 한발짝 뒤에서 읽고 좋아요 누르는 것 같아요.
같이 더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에요! 덕분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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