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후 4일째 출근 일기
12시안에 자도 아침은 역시나 피곤하고
일은 너무 어렵다 외워야하는것도 많고
적어야할것도 많고 미춰버리겠어요
배운거 이해 안되는것들도 있고요
어찌어찌 시간은 갔는데요
집에와서도 뉴스보고 공부 쪼금하면 잘시간.. 하루가 끝나네요
세상엔 쉬운일은 없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후.. 하루가 너무 챗바퀴입니다
사는게 이런건가요
내일은 고작 화요일.. 수목금..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얼룩소 쓰는 시간이
마음의 평화의 시간입니다^^
얼룩소님들 모두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