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노르웨이가 보여주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1일 기준 8%이상 급등해 12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기차 업체로 글로벌 시가총액 4위를 달리고 있는 BYD도 지난해 329.98% 성장을 기록하는 등 전기차 관련 업체들의 주식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NEF의 '전기 자동차 전망 2021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판매된 승용차 중 4%만이 전기차였으나 그 비중은 2030년 3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기차=친환경'이라는 공식이 통하면서 전기차 전성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alookso는 외부 전문가의 기고문을 얼룩커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전문위원인 김지석 위원은 기후변화 문제를 '전기차' 키워드로  풀어냅니다. 김 전문위원은 경제학, 환경학을 공부한 뒤 자동차 업계에 몸담으며 친환경 자동차 전략 등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주한 영국대사관 선임 기후변화에너지 담당관을 거쳤습니다. 기후위기가 시대적 담론으로 떠오른 이때, 자동차 업계 기업 가치 평가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전기차와 기후변화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들어봅니다. 아울러 대안 에너지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차'에 대한 김 전문위원의 오피니언도 함께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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