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
최윤정 · 천천히 빚어지는 작품
2021/11/04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 당하는 것은 해결할 수 없었어도 누군가 따뜻하게 안아주고 같이 울어줬음 좋았을텐데요. 너무 늦었지만 지금 이곳에서 누군가는 같이 울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일꺼예요. 이 이곳에서라도,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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