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사회
양심사회 · 양심이 살아야 사회가 산다.
2022/02/27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진실성이 있으면 긴 글도 단숨에 읽히게 되고
짧은 글 하나도 가슴에 와 닿을때가 있듯

양보다는 질이 먼저고
진실된 생각 하나만 있으면 50자는 충분히 채울 수 있을 듯 합니다.
전 여기까지만 썼는데도 벌써 150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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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들은 자기 생각 접어두고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전해주세요. 잘못된 기사 하나로 생명이 왔다갔다 할 수 있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송두리째 날아가 버릴 수 있습니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시키거나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드는 비 양심적인 사람은 제발 다른 일 하세요. 클릭수 늘릴려고 사회를 쓰레기로 만들면 안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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