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답이군요

위선화
위선화 · 친구들은 나를 위대장 이라고 부릅니다
2022/02/09
나는 한 때 친구들과
축구를 하려는데
축구화가 없어서
울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난 발이 없는 사람을 
보고 내가 얼마나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I Once cried because
I had no shoes to play
football with my friends,
but one day I saw a man
who had no feet, and I 
realized how rich I am.

- 지네딘 지단 -
________________
내 연약함이 어떤 이에게는 간절한 또 하나가 될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내것에 내한 무한감사가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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