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커
2021/12/12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도..도대체 멋준오빠님은
어떤분이실까 너무 궁금합니다...ㅜㅜ
사실.. 저도 멋준오빠픽 이래서...와..어떻게 이런
기발할 생각을 하셨지?
두번째는 머지? 일일히 글을 다 다시 읽으셨다는건데
와...이분 진짜 머지?
세번째는...ㅜㅜ 뜻밖에  제 이름도 말해주셔서
완전..놀라고 부끄럽네요..(사실...스크롤을 내리면서
심장이 두근반세근반 이었던건 안비밀입니다^^ㅋ)
이렇게 대단한분들사이에 들어가기엔..제글은
너무 초라한데..멋준오빠픽이라니..ㅜㅜ
솔직히 에디터픽 받은거 만큼 기분 좋아요~

얼룩소에 가입하고나서 쓴 첫 글이 에디터픽을 
받아서...저도 얼떨떨하고..부끄럽고 그랬답니다
저의 첫글이자 두서없고 정신없는 글을 인상깊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건 참좋은일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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