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대폰 분실 사건

좋거등
좋거등 · 꿈꾸는사람
2022/04/20
여름날씨 같은 오늘 피티를 받기위해 피트니스센터에 주차했다.피티 약속시간이 남아서 주변에 구경을 나섰다. 지나가다가 토마토를 팔기에 사려는데 현금만 받기에 계좌이체를 시도했으나 제대로 휴대폰이 작동하지 않아 차에가서  돈을 가지러간후 토마토를 사서  차에 보관했다. 그렇게 다시 또 구경가려는데 시계를 보기위해 휴대폰을 꺼내려는 순간...
대충격!!!
없다...
휴대폰이~~~
차와 갔던 곳을 반복해서 드나들며 이 더운날을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한채..반복된 행동을 보였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트렁크를 한번더 열었더니 
트렁크 선반?에 얌전히 누운 내폰과 상봉할 수 있었다.
평상시 휴대폰을 아기처럼 잘 챙기던 난 한번씩 5분간 잃다가 다시 찾곤했는데..이번엔,정말 이별인줄 알고 놀랐다. 내 개인정보며 ,신카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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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며 힐링하고 싶은 평범한 사람요.. 남을 말로뿐 아니라 글로도 웃겨보고 싶은데..그런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여러글 쓰다봄 그런 글도 하나정돈 나오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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