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서연 · 모두의 일상을 응원하는 사람.
2021/11/25
제 생각은 몇 사람이 한 일을 두고 여경 자체의 무용론을 논하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여경’이라고 표기 하는 것 자체가 이 문제를 성별을 나눈 논쟁으로 발전 시켰다고 생각해요.
여경이 아니라 경찰이고, 남자 경찰의 경우도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요.

오늘 보도된 MBC 뉴스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https://youtu.be/fWm4-JN5blY
‘경찰’이라면 확실히 시민들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존재여야 할 것 같아요. 교육 받은 것을 긴급상황에서 적절히 사용할 수 있어야겠고, 소지하고 있는 장비로 빠른 대처도 가능해야 합니다. 
제도개선도 당연히 뒷받침 되어야 할 문제구요. 

이 문제를 가지고 남자, 여자로 나누어서 당장 ‘여경무용론’을 말할 것이 아니라 ‘경찰’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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