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 조그만 몽당연필 ✏
2022/04/04
대통령을 만든 사람들은 시야가 넓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최고가 되고나면 주위에서 들어오는 말들은 듣기좋은 소리로 걸러지게 된다. 옳은 소리를 듣고 정직한 사람을 봐야하는데 세마리 원숭이처럼 눈감고 귀막고 입막는 일은 없어야겠다.
대통령 당선자도 더 귀를 귀울여야하는데 위아래 할것 없이 귀닫고 눈감고 입만 열고 있으면 답답한건 국민들이다.

과연 저들은 당선자가 대통령 적임자라 생각하고 밀어 줬을까.
믿고 지지를 했으면 아닌것은 끝까지 아니라고 정치를 그만두는 일이있더리도 그렇게 해줬으면 한다.
물론 조금지나 국민들이 이젠 잊었겠지하면 또 나오겠지만~
참 좋은 직장에 좋은 직업이다^^
정년퇴직도 없고 하루만 일해도 평생 연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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