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 내삶을 말한다.

윤소경
윤소경 · 나누면 더 많은 성장이 됩니다^^
2022/01/22
  신년엔 왜 많은 사람들이 그해의 운을 보기위해  점집이나 타로등을 보는걸까?
그건 아마도 답답한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일것이다.  점괘에 따라 일희일비하면서 괜한짓했다는 사람도 있고 좋아서 신나는 이도 있겠다.
나라는 사람은 이름으로 그사람의 삶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읽어주는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의 전환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자한다.

예전에 개명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오히려 코웃음을 쳤다. "이름으로 운명을 바꾼다는게 말이되나? "
지금은 개명도 했고 얼마든지 현재에서 미래를 바꿀 수도 있음을 말한다.
그사람이 가진 값. 
"성명 " 성과 이름이 내가  살아가야할 값임을 알기에 많은 이들에게 이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첫번째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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