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제이미 · 얕고 넓게 세상을 탐구하는 사람
2021/11/13
많은 것이 서울수도권에 쏠려 있어요. 인구가 많고 소득수준도 높으니 배정되는 예산도 크고 인구수를 기준으로 분배되는 많은 공공서비스도 서울수도권에 많은 게 어쩌면 당연하다고도 보여집니다. 그러나 숫자에 따른 단순한 분배가 아니라, 지역적 특성과 인구별 특성을 따져서 조금 디테일한 셈법과 가치반영으로 지역에 대한 공공서비스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정부에서 '혁신', '창의' 강조하던데 제대로된 혁신, 창의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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