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빈 · 열심히 사는 아재
2021/11/26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요.
예산을 내릴때, 전에 썼던 예산 보다, 덜 쓴게 보고 되면, 그 다음 예산 내릴때,  덜 쓴 만큼만 예산이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산 심의 할때가 다가오면, 멀쩡한 보도 블럭 교체, 지자체 사무실 리모델링 등등 예산을 다 쓸려고 노력 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작 예산이 부족한 곳은 예산을 줄일려고 노력하는 아이러니함도 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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