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김지혜 · 가장 행복하면서 가장 평범한 아줌마
2022/11/16
어릴 적 서울에서 나고 자라 
서울의 제외하곤 다 시골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물론 지금은 아니에요~
일단 부산시에 살고 있어 더 생각이 바뀌었구요
20대 때  입사를 하여 영업직도 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녀 봤더니
" 아! 멋진 도시들이 있구나!! " 했습니다 ㅎㅎ
서울 뿐 아니라 많은 도시가 각자의 색깔로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작은 생각을 했던 제가 부끄러워 질 때가 있었어요~ㅎㅎ
속상해 하지 마세용~ ㅎㅎ멋진 도시에 살고 계시는  뀨쭈뿌쭈님~!! 

얼룩패스
지금 가입하고
얼룩소의 모든 글을 만나보세요.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