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팅가든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1/11/29
글을 읽는내내 허를 찌르는 느낌이랄까?
나의 자유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부모님에게도 자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1도 하지 못했습니다.
종종 어머니가 혼자 1박2일로 여행가고 싶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혼자는 재미없고 위험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역시 역지사지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자유, 우리 부모님도 당연히 누릴 권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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